
주제: “우리는 왜 사서 고생을 하고, 도대체 거기서 왜 희열을 느끼는가?”
부제: 성장통을 즐기는 사람들, 발렌라이프 리더 4인의 ‘Unfiltered’ 토크
발렌라이프의 회의실은 늦은 오후에도 불이 꺼질 줄 모릅니다. 오늘은 회의가 아닌 조금 특별한 수다를 위해 네 명의 핵심 리더가 모였습니다. 이들은 ‘안정’보다는 ‘성장’을, ‘타협’보다는 ‘돌파’를 선택한 사람들입니다.
대행사(Agency)라는 껍데기를 쓰고 있지만, 실상은 ‘사업가 집단’에 가까운 이들. 왜 이토록 치열하게 일하며,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고 있는지 ‘필터 없이(Unfiltered)’ 들어보았습니다.
참석자 프로필
(네 명의 리더가 커피를 들고 둘러앉았다. 묘한 긴장감보다는 오랜 전우애가 느껴지는 웃음이 오간다.)